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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택근무가 천국인 줄 알았는데, 생각보다 복잡했다
출퇴근이 사라지면 자유를 얻을 줄 알았다. 그런데 자유와 함께 외로움도 왔다.
판교 출근을 멈추니 판교 상권이 죽고, 집 근처 카페가 살아난 이야기
창밖에 비가 내리고, 집에서 코딩하고, 커피가 있다. 이보다 완벽한 근무일이 있을까.